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미스터블루 첫 팝업스토어 '미블컴퍼니' 입사후기

콜라보카페

by 란코_ 2026. 6. 13. 20:48

본문

 

 

 

안녕하세요 란코입니다

 

미스터블루 첫 팝업 다녀왔어요!!! 후기 글적어보려고 합니다

사전예약으로 예약해서 다녀왔고 6/12일 금요일에 다녀왔어요ㅎㅎ

 

우선 간단 정보!!

현장 방문은 안되고 사전예약으로만 입장이 가능합니다!

#미블컴퍼니 #미스터블루팝업



장소

서울 마포구 양화로23길 22-7 레조네 홍대

이 팝업의 장소 레조네 홍대

레조네 홍대 서울 마포구 양화로23길 22-7


기간

26.06.11.(목) ~ 06.14.(일)


매일
11:00 - 19:50

홈페이지
https://x.com/mrblueSHOP

 

X의 미블컴퍼니님(@mrblueSHOP)

《미블컴퍼니 연애사업 시작하겠습니다!》 2026 미스터블루 팝업스토어💘 in 레조네 홍대 ෆ일정: 2026년 6월 11~14일 ෆ5월 26일부터 네이버예약 시작!

x.com

 

 

 

https://m.mrblue.com/event/?eid=23184

 

2026 시즌그리팅 팝업 스토어 안내

6/11~6/14 레조네 홍대에서 만나요!

m.mrblue.com

 

 

그럼 지금부터 심장 터질 뻔했던 '미블컴퍼니' 입사 후기입니다^^

 

기다리는 동안 직원분께서 굿즈 구매 수량 체크리스트를 나눠주셨는데요

 

오 이거 좋다 싶었어요


보통 팝업 가면 장바구니에 이것저것 담다가 누락되거나 분실되는 사고가 있을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미블은 원하는 굿즈를 체크해서 제출하면 직원분들이 안에서 직접 꺼내다 주시는 방식이더라고요! 

 

누락 방지는 물론이고 혹시 모를 도난 예방까지 되니까 굿



그리고 본격적으로 입장하는데... 
이번 팝업 컨셉이 무려 <미블컴퍼니의 신입사원>이 되는 거였더라고요ㅋㅋ 귀엽😭
놀이기구 타기 전 안내 사항 듣는 것처럼 과몰입 유발 제대로라 진짜 재밌었어요 ㅋㅋㅋ


게다가 직원분들(아니, 미블 대리님 과장님들) 친절도가 진짜 우주 최강이었습니다.
대충 알바 쓰신 게 아니라, 진짜 작품에 영혼을 바친 찐 미블 직원분들이 나오신 게 아닌가... 싶었어요
작품에 대한 애정도가 눈빛에서 뚝뚝 떨어지는데,
저희가 놓칠 뻔한 숨겨진 기믹이나 예쁜 일러스트 정보를 계속 옆에서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관람 재미가 200% 살았습니다!

 

 


 

형의 오메가



도윤은 어릴 적부터 친동생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아끼며 보살폈던 수아의
히트사이클에 휩쓸려 관계를 가지고 만다.
베타의 몸으로나마 히트로 괴로워하는 수아를 돕고자 하지만,
오메가한테 깔리는 건 처음인데...이거, 진짜 히트 사이클이 맞나?

" 형은 양아치 같은 쓰레기들을 좋아하니까 내가 더 노력할게."

 

 

 

 

 

들어가자마자 저를 반겨준 건 이미 재밌게 달렸던 <형의 오메가> 존!
사실 그냥 지나칠 뻔했는데, 천사 같은 스탭분이
"여기 패드 넘겨보시면 진짜 이쁜 일러스트 숨겨져 있어요!" 하고
꿀팁을 주셔서 열심히 넘겨보며 예쁜 일러스트를 마음껏 감상했답니다.

시작부터 눈 호강 제대로... ✨
아........ ㅈㅉ 너무 이쁨...

 

 

애들이 입었던 옷인가봐요//


 

녹음의 온도

 

작품 소개 : 싱그럽고 청량한 분위기 속에서 펼쳐지는 감성 비주얼 BL

그다음은 아직 아껴두고 보지 못한 <녹음의 온도> 존!
트위터에서 이번 미블 팝업 역대급으로 감다살이라는 글을 보고 왔는데 진짜 ㅇㅈ입니다 왜냐고요?
등신대들이 무려 '올 아크릴'이에요... 재질부터가 영롱함 그 자체라 얼굴 감상하느라 넋을 놓았습니다.

 

게다가 불을 꺼야만 스르륵 나타나는 시크릿 일러스트 등 숨겨진 기믹이 많아서 찾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고요!

 


 

불굴의 챔피언

 

 

불굴의 챔피언이라는 타이틀로 격투기계 전성기를 누리던 호중은
갑작스런 어깨 부상으로 은퇴를 한 후 중독된 도박에 인생사 바닥을 찍게 된다.
빚만 7억, 그나마 대신 이자라도 다달이 갚아주던 아내는 아들을 데리고 도망치고
빚쟁이들이 그의 장기를 떼어가려던 찰나, 호중은 의문의 사내를 만난다.

지하 최대 투기장 '브루탈 컵'에 참여할 생각이 있는지 제안하는 사내.
호중은 자신의 앞날을 눈치채지 못한 채 그 제안을 선뜻 승낙하고야 마는데..

 



제 벨린이 시절, '와... 진짜 엄청난 마이너 장르구나' 하며 충격과 짜릿함을 동시에 안겨주었던 작품인데요. 
근데 완전 초메이저 작품이었음 ㅋㅋㅋ

최근에 나온 이프 외전 리키챙 부분만 읽다가
저도 이번 팝업 방문 기념으로 전체소장 때려서 쭉 정주행하고 왔는데 다시 보니 극락입니다.

원래 리키 챙 나오고 완결인 줄 알았는데, 
미블이 바짓가랑이라도 붙잡고 설득을 한 건지
한 시즌 더 연장하신대요!!

박찐득 작가님 압도적 감사... 벌써부터 심장 뜁니다.




전시장 보다가 리키 챙 팬티 오브제 발견하고 진짜 길바닥에서 오열하며 웃었잖아요 
ㅠㅠㅠㅋㅋㅋㅋㅋ 이 팬티를 오프라인 팝업에서 실물로 영접할 줄이야...

 

둠티킥 둠티킥

 

 


생각보다 우리 장호중아저씨가 작고 소중한 한품수 비주얼이라 귀여웠고,
우리 키챙이는 덩치가 어마무시하게 커서 깜짝 놀랐습니다.
근데 덩치 차이만큼 얼굴은 또 너무 잘생김... 

 

설레는 키차이임 완전 야르///

 


ㅋㅋ얼굴 합 미쳤네

 

 

아저씨~ 주사 맞자~~~~~


박스를 열면 나오는 야르~한 사진에 기절...💘
박스 안에 권투 글러브까지 알차게 채워둔 디테일 하

맘같아서는 진짜 훔치고싶었슨

모브들이 왜 장호중한테 환장하는지 알거같음

ㅈㄴ미친아저씨

 


 

2층

 

 


전립선 함락 보고서

 

아니 전 이게 신혼부부특별전형인줄알았는데... 아니였어요 띠요오옹

아니 제목이랑 너무 대비되는 상큼한 배경....

ㅋㅋㅋㅋㅋㅋㅋㅋ

 

배경은 너무 이쁜데...
사실 이 작품도 사놓고 아직 안읽었어요 머슥~

 


[교수 미남공 '한기립' X 아이돌 고자수 '은표음']

망한 아이돌 '모세'의 리더 '은표음'.
그런 그에게 마지막 동아줄처럼 내려온 은밀한 스폰제안.
하지만, 만성 발기부전을 겪고 있던 그는
국내 최대의 비뇨기과 전문의 교수 '한기립'을 찾게 되는데..

거듭된 치료에도 효과가 없자, 기립은 자신이 개발하고 있는 전기치료기 연구에 참여할 것을 은밀히 제안해 오는데...

 

 

 

목장 분위기 너무 이뻤어요

근데 뭘 짜는걸까...? ㅎㅎ

 

 

그림 앙 귀여워

 


 

취중관계를 조심하세요!

 

작품 소개 : 술이 웬수, 아니 술이 은인! 취중 실수로 꼬여버린 두 남자의 아슬아슬한 로맨틱 코미디.
근데 바다 배경인데 왜 수는 옷을 다 입고 있죠? 당장 벗겨주시죠

 

 


여기는 시원한 바다 컨셉으로 꾸며져 있었는데 우리 수가 조신하게(?) 옷을 다 입고 있더라고요.
다음엔 제발 벗겨주시길 바랍니다 (진지). 


하지만 여기도 실망시키지 않고 숨겨진 시크릿 존을 열면 부끄러운 일러스트가 반겨줍니다. 아주 좋다... 최고다...

맛있다

하오츠.

 

하지만 여기도 실망시키지 않고 숨겨진 시크릿 존을 열면 부끄러운 일러스트가 반겨줍니다. 아주 좋으다... 최고다...

 


 

열여덞의 침대

 

문슬로 작가님의 <열여덟의 침대> 소설 웹툰화!

세상에는 유독 남의 시선을 휘어잡는 사람이 있다.

비참한 짝사랑이라는 병을 숨긴 채, '착한 모범생'으로 살아가던 강 준은
2학년으로 올라가며 같은 반이 된 고요한과 얽히게 되는데...

차라리 고요한을 좋아했다면 어땠을까.

"준아, 어때? 첫사랑의 맛이."

 

 

 

아니 얼굴 미친거아님?p

지프차와 정비공 감성... 그림체가 그냥 워후소리 나옵니다

 

 

 

열침존은 진짜 감탄사만 나왔어요.................
정비소와 밀리터리 느낌을 살려서 힙하게 꾸며놨는데, 일러스트 그림체가 진짜... 
전시장에 실제 지프차 오브제까지 꾸며져 있어서 너무 이뻤어요,..

 

 

숨겨진 공간에 알록달록 사탕이 있었는데,
먹어도 되는지 몰라서 소심하게 구경만 하고 왔슨ㅎㅎ

 


 

순정 테러리즘

 

<가장 완벽한 도형> 인자관 작가님의 신작! 경찰공과 귀염수의 치명적이고 위험한 관계성.

 

‘쾅! 그야말로, 재앙 같은 등장.’

갑작스레 돌진한 승용차 한 대는 주하난의 
일상을 단번에 바꾸기에 충분했다.

위험천만한 사고 속에서 발견한 건, 온몸이 꽁꽁 묶인 남자.
얼결에 구한 그 남자는... ... 엉?
울기는커녕, 태평한 얼굴에 의뭉스러운 태도.

'이 남자... 뭐지?'
어딘가 위험한 분위기를 풍기는 

이 남자가...

 

 

 

드디어 제가 사랑해 마지않는 <순정 테러리즘>존에 입성했습니다!!! 😭❤️
인자관 작가님의 전작인 <가장 완벽한 도형>을 진짜 엄청 재밌게 읽어서,
이번 신작도 기대치 맥스로 채우고 달리는 중이거든요 우헤헤 진짜 최고 너무 재밌어요...

 

 

캐디 진짜 한숨나오게 좋음.... 사랑해...

수 너무너무너무 내취향이고 귀여워요
이뻐해줘야만... 하투

공은 진짜 경찰인게 개골림ㅋㅋ

 

 


전시된 노트북을 열면 역시나 야르한 사진이 절 반겨주고요,..

 

 

 

먹다 남은 콜라 캔 같은 소품까지 디테일하게 꾸며져 있어서 진짜 그 작품 속 현장에 들어와 있는 기분이었어요. 

그리고....

 

 

 

대망의 손목 밴드...
인자관작가님은 손목밴드 참 좋아하시더라구요.............ㅎㅎ
스티커두 귀엽구



 

 

 


 

창 없는 방

 

내 이름은 송기태, 나이는 20살.
기억나는 것은 단지 그뿐, 창문 없는 방에서 깨어난 기태는
매일 하루 3번 식사를 가져다주는 지훈을 통해서만 겨우 시간을 추측할 수 있었다.
아무리 날카롭게 굴어도 항상 다정한 관심만을 보여주는 지훈이었지만 그럼에도 기태는 그를 믿을 수 없다.
그야, 그도 그럴 것이...

내 다리를 자른 게 바로 저 새끼란 말이다.



 

 


이번 팝업 오려고 미리 전체소장는 해두었으나 아직 완독은 못 한<창없는 방>!
하지만 '신체결손'이라는 어마어마한 맛도리 키워드가 있어서 매우 매우 기대 중인 작품입니다.
그림체가 진짜 제 스타일이라 조만간 밤새워서 다 읽을 거예요! 

 

 


숨겨진 곳을 열면 나오는 너무 예쁜 그림과, 대비되는 띠용(?)스러운 스티커 때문에 혼자 빵 터졌습니다 ㅋㅋ
거울을 통해 맞은편 개와새 존이 비치는 구도도 엄청 귀여웠어요!

 


 

개와 새

 

[박하사탕 작가님의 <개와 새> 소설 웹툰화!]
0.1% 확률을 뚫고 남성체 오메가로 태어난 서규하.
베타처럼 성장한 탓에 오메가로서의 자각이 없다. 
언제나처럼 개새끼 이차영과 원나잇 상대를 붙들고 즐기는데,
다음날 아프지 않아야 할 곳이 아프다?!
이차영 이 개새끼, 나한테 무슨 짓을 한거지?

 

 

 

개와새 시즌2까지 읽었는데
애낳고 잘 사는줄 알았더니만 
시즌 3도있더라구요 몰랐서!!!!!!!!!!!!
떡대들의 사랑인데 오메가버스에다가 애도 낳아서 아주 맛돌이임... 
눈도 즐겁고 스토리도 재밌고 헤헤헤헤헤

 

 

 

야르한그림 봐주고//

아니 여기도 수 덩치 작고 귀여운 한품수여서
무슨생각 들었냐면


아니


생각보다 작은데? 
왜 오메가인거 몰랐지? 싶음
아님 이 아크릴판이 좀 작게나왔을수도... 
왜냐면 작중에서 오메가 치고 키도 덩치도 컷거든요

 

 

 

거울샷 찍어주고 헤헤

 

 


 

톡신

 

메카니스트作 웹소설 <톡신>의 웹툰화!

"제가 놈을 암살할 수 있습니다.
흑무천왕을 만나게만 해주십시오."

인간인 아버지와 이매족인 어머니 사이에서 혼혈로 태어난 [나].
혼혈이라는 이유로 이매족으로부터 온갖 핍박을 받으며 이름조차 얻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살인귀라는 소문이 무성한 ‘흑무천왕’의 토벌로 이매족의 마을은 쑥대밭이 되고,
[나]의 어머니는 그의 손에 잔혹한 죽임을 당하고 만다.

충격과 슬픔에 빠진 [나]는 흑무천왕에 대한 복수를 결심하고,
‘이매의 독’으로 흑무천왕을 암살하기 위해 배달국에 화가로 위장 잠입한다.

흑무천왕을 유혹하기 위해 필사적인 [나].
그러나 이매족을 경멸하는 흑무천왕 곁을 맴돌기 쉽지 않은데...

"한 번만 더 발정 난 눈으로 역겹게 쳐다보면
그 눈알을 깨끗하게 도려내 주지."

[나]의 보랏빛 눈에 그가 반응하기 시작했다.


야르!!!!!!!!!!!!!!!!!

 

 

 

아 귀여워 진짜

수 커피알바중ㅠㅠ

 

작가님들 이거 컨셉 잡고 그림그리면서 얼마나 즐거웠을까...

너무 사랑스럽고 진짜 기분 너무 좋아요//

여기는 진짜 수가 독보적인 미인수라 눈이 멀어버릴 것 같아요... 
세계관이 넓어서 정말 좋아하는데, 솔직히 스토리가 이렇게 완결 나면 안 됩니다 작가님 ㅠㅠㅠ 
풀 서사가 아직 오만 개는 더 남았다고요..........
수의 감정 서사가 살짝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어서 더 풀어주셔야 해요.............(더 말하면 스포임 하)

 

 

 

총든거봐 ㅁㅊ 야르

 

 

 

아 예뻐라 진짜

현대 au 나와야함 ㅎㅎ

 

 

 

 

수가 그림그리는 애라서 이렇게 붓도있구 

 

 


 

 

신혼부부 특별전형


메인 커플 스토리:
[능글 알파공 차선우 x 재수생 오메가수 이이담]
페로몬 조절이 힘들어 두 번째 수능을 망친 이이담.
삼수는 할 수 없다며 낙담하다 다리 난간에서 떨어질 뻔 한다.
위기의 순간 이담을 구해준 건, 여우같은 차선우.
그런데 이 남자 어딘가 이상하다.

"너 오메가지? 나랑 결혼할래? 잘 해줄게."

결혼하면 대학에 들어갈 수 있다고?
과연 이담이는 대학 입학에 성공할 수 있을까?!

 

 

ㅋㅋ여기는 유치원임 꺄악~~ 귀여워

 

 

 

과거에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 신혼부부 특별전형존! 추천을 워낙 많이 받은 작품인데
공간을 유치원 테마로 너무 아기자기하고 예쁘게 잘 꾸며놨더라고요.
그림체도 정말 귀엽고 얼굴들이 아주 맛있습니다(?) 츄릅.

 

여기서도 숨겨진 공간인 책상을 슬쩍 열어보면... 짜잔! 아주 야르~한 그림이 숨어있답니다 헤헤 😋

 

 


 

사용 후 반품불가

 

[미남 난폭공 '백천호' X 바보 굴림수 '신제희']

여동생을 겁탈한 '신제희'를 찾아간 '백천호'는
그에게 강압적인 성관계를 하며 복수를 한다.

하지만, 이내 모든 것이 오해임을 알게 되고
사과하기 위해 두려운 마음으로 그의 집에 찾아가는데..

"형 제가 생각을 해봤는데요. 저 게이인 것 같아요!"

신고를 해도 모자랄 판에 사귀자고 달려든다고?
이 새끼..대체 뭐야!

 

 

 

 

굴림수 같지만 은근히 하찮고 귀여운 수와 그런 수를 다정(?)하게 통제하는 공의 아슬아슬 고수위 로맨스.

사실 이번 미블 팝업 오려고 급하게 구매해서 읽기 시작한 사반품
제가 워낙 수어매라 처음엔 으엑, 이게 뭐야! 수 불쌍해 ㅠㅠ(탁탁) 하면서 봤거든요?

근데 정신 차려보니 수가 너무 하찮고 귀엽고 아주..........야르합니다(이하생략)

 

우리 제희 뱃살이 진짜 귀여운데 

팝업온다고 몸관리 했나봐요....~(아쉽)

 

 

 

 

아 진짜 팝업에서 이래도돼? 싶을정도로 야르한기분을 느꼈음

제희네집?  ㅁㅊㅋㅋ 하...///

 

 

 

 

하... 그림 너무 좋았어요....

 

 

보는 재미도 좋았고

스텝분들도 다 너무 친절했고...

저는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진짜 저는 미블 너무 호감인게...

판매나 이익을 보는것도 당연히 있지만

진짜 작품을 위해 작가님을 위해 움직이는게 느껴져서
진짜 호감인거같아요

 

너무 재밌게 즐겼습니다

 

글이 너무 길어져서,굿즈존 & 구매 후기는 바로 다음 글에 이어서 올릴게요!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

https://youtu.be/bZqou-sbasU
영상도 있어용~

끝!


#미블컴퍼니 #미스터블루팝업 #형의오메가 #톡신 #신혼부부특별전형 #창없는방 #열여덞의침대 #사용후반품불가 #개와새 #불굴의챔피언 #전립선함락보고서 #순정테러리즘 #취중관계를조심하세요